[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하춘화가 세계 기네스북에 오른 사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하춘화 이수연의 '신동을 찾아라' 특집이 공개됐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71457ab1dc733b.jpg)
이날 하춘화는 초등학교 입학 전인 만 6세에 앨범을 발표하며 기네스북에 오른 사실을 알렸다.
하춘화는 "6살이 음반 내는 것이 세계 가요사 최초였다고 한다. 그 때 내가 기네스에 올랐다. 외국에서도 기자들이 취재하러 왔다"고 말한 뒤 "그 뒤로 마이클 잭슨이 4세에 '벤'을 발표하며 내 기록을 깼다"고 밝혔다.
이어 하춘화의 시대를 겪은 김혜영은 "나는 라디오로 하춘화의 목소리를 들었다. 1970년대 초에 MBC 가수왕을 받고 1970년대 10대 가수상을 놓치지 않았다"고 하춘화의 가요 인생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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