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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플래닛 2027' 지원자 4만 명 돌파…美 타임스스퀘어 장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하며 북미 시장 공략 의지를 피력했다.

지난 5월 1일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시작된 온라인 지원자 수는 4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Mnet '플래닛' 시리즈 최다 기록을 세웠다. 특히 미주 지역 지원자가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걸스플래닛 2027' 관련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광고 현장 사진 [사진=Mnet]
'걸스플래닛 2027' 관련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광고 현장 사진 [사진=Mnet]

'걸스플래닛 2027'은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현장에서 오프라인 오디션을 개최한다. 현장에서는 심사 후 합격 여부를 바로 안내하는 '걸스플래닛 2027 패스트 트랙 오디션 in LA'가 운영될 예정이다.

Mnet '걸스플래닛 2027'은 국적과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글로벌 걸그룹 데뷔를 꿈꾸는 전 세계 소녀들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 중이며, 2027년 첫 방송된다.

'걸스플래닛 2027'은 Mnet의 '플래닛' 시리즈를 잇는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다국적 걸그룹 멤버를 발굴하고 데뷔시키는 프로젝트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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