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첫 방송을 앞두고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8월 18일 첫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 디렉터 10인이 '디렉터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5일 공개된 1회 선공개 영상에는 안무가 10인의 첫 대면식과 라이벌 구도가 담겼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1회 선공개 영상 갈무리 [사진=Mnet]](https://image.inews24.com/v1/d6f62fc769acca.jpg)
MC 성한빈의 등장과 함께 공개된 첫 번째 미션은 400명의 댄서가 투입되는 '1:1 시그니처 미션'이다. 상대의 대표 안무를 재창작해 가져오는 '시그니처 안무 쟁탈전'과 댄서들의 동선과 구성을 완성하는 '라스트 런'을 거쳐 승부를 가린다.
대진표도 함께 드러났다. 시미즈와 레난, 백구영과 캐스퍼, 해쉬와 정민준, 나인과 베이비주가 맞대결을 성사시켰다. 특히 플레이어로서 존재감을 보여준 바다와 디렉터로서 강점을 지닌 인규의 정면 승부가 예고됐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Mnet의 '스트릿 댄스' 시리즈를 잇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으로, K-POP 안무 제작과 연출을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대결을 조명한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8월 18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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