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떠나면서 김용명이 빈 자리를 채워 진행에 나섰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목요특강 쌤의 한 수'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닌 개그맨 김용명이 진행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d7551ed56fe9f4.jpg)
이날 박철규 아나운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휴가를 갔다. 김용명과 진행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에 김용명은 "엄지인이 여름 휴가인만큼 재밌게 가족과 보내게 해드려야죠"라며 "여기서 잘하면 내년에 KBS 54기 아나운서 시험 볼 예정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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