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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전참시' 최초 단독 게스트⋯광고 문의 100건·원이 '연예인병' 단속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시점' 최초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며 대세를 입증한다.

오는 8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시점' 첫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MBC]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시점' 첫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MBC]

이번에는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격했다. 이들은 '전참시' 방송 이후 리센느에게 찾아온 변화를 이야기 했다. 음악방송에 가면 챌린지 요청이 쏟아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은 10배 이상 치열해졌다고. 여기에 광고 문의만 무려 100건,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지며 '대세돌' 행보를 걷고 있다 근황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본 가족들의 눈물과, 원이의 엄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공개된다.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수상한(?) 변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아낌없이 방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이다.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는 자체 콘텐츠 예능이 흥행하면서 발매한 곡들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과 정주행을 동시에 기록해 5세대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리센느는 최근 발매한 '프리티 걸' 뿐만 아니라 역주행하고 있는 'LOVE ATTACK'(러브 어택)과 'Deja Vu'(데자부) 등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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