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정동하가 7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정동하는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표한다.
![정동하 프로필. [사진=뮤직원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6ee89da7048469.jpg)
지난 2019년 발매한 'Sketch'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 '오아시스'는 메마르고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진정성 있는 음악과 한층 깊어진 감성을 녹여내며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타이틀 곡 '오아시스'는 정통 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 위에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정동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담긴다.
함께 공개된 앨범 커버에는 정동하의 어린 시절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에 간직한 위로와 희망을 떠올리게 하며, 앨범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정동하는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 '너의 모습', '우리가 사랑했던 날들' 등 깊은 감성의 발라드 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발라드와 록을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불후의 명곡'에서도 수차례 우승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 전국 투어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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