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이대휘가 오프더레코드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오프더레코드는 7일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이대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폭넓은 활동을 전폭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오프더레코드는 웨이크원 산하 솔로 전문 레이블이다.
![이대휘 프로필 사진 [사진=브랜뉴뮤직]](https://image.inews24.com/v1/2611d60887f0f3.jpg)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이대휘는 에이비식스 활동을 거치며 보컬, 퍼포먼스,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했다. 최근 워너원 리얼리티 출연에 이어 'KCON LA 2026' 참석을 예고했다. 또한 방송, 라디오,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왔다.
이대휘는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으로 이대휘는 워너원 출신 김재환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향후 음악과 방송, 개인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대휘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과 에이비식스 멤버로 활동했으며, 작사·작곡 능력과 예능감을 바탕으로 음악, 방송, 진행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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