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2관왕의 기세를 이어 오는 8일 오전 11시 '시즌 6 - 생존의 법칙'을 첫 공개한다.
'도라이버'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으로 구성된 멤버들의 케미와 캐릭터 버라이어티를 담아낸 예능이다.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등 다양한 콘셉트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도라이버' 시즌6 스틸컷 갈무리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359d5a0444c313.jpg)
8일 공개되는 첫 회에서 멤버들은 '잡지 모델' 드레스 코드로 오프닝을 연다. 최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김숙이 최우수 여자예능인상, 주우재가 우수 남자예능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한 가운데, 본업이 모델인 주우재는 평소의 모델룩을 선보이고 김숙은 낚시꾼 모습으로 등장한다. 조세호는 프레디 머큐리, 우영은 탐험가로 분장하며, 홍진경은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등장해 "이번 시즌 동안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임하겠다"라며 "완전히 바뀐 홍진경으로 활약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한다.
이어 주우재가 "나의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인성"이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저마다 인성이 가장 좋다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도라이버'는 KBS 2TV '홍김동전'을 연출한 박인석 PD와 출연진이 다시 뭉쳐 2025년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시리즈 형태의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등 검증된 멤버들의 호흡을 바탕으로 매 시즌 색다른 주제와 게임, 분장 미션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예능 IP로 자리매김했다.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은 8일 오전 11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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