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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출신' 에반, 9월 7일 초고속 솔로 컴백(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로 돌아온다. 지난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라고 설명했다.

에반 신보 관련 이미지 [사진=빌리프랩]
에반 신보 관련 이미지 [사진=빌리프랩]

지난 데뷔 싱글 타이틀곡 'Ride or Die'는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에 올랐으며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 또한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에반은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글로벌 무대에 오른다. 오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에 출연하고 16일 'KCON LA 2026'에 출격한다. 오는 23일 중화권 시상식 '2026 TIMA'와 27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도 참석한다.

에반은 그룹 엔하이픈 출신으로 2026년 활동명을 변경하고 솔로 데뷔를 알린 아티스트다. 보컬과 퍼포먼스 능력뿐만 아니라 직접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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