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한동근이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브랜뉴뮤직 소속으로 활동했던 한동근은 전속계약 종료 후 독립 레이블을 운영해왔으나, 수장 라이머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브랜뉴뮤직으로 복귀하게 됐다.
![한동근 프로필 사진 [사진=브랜뉴뮤직]](https://image.inews24.com/v1/f5a96702f1a248.jpg)
재계약 후 첫 활동으로 한동근은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음원 '소나기'를 발매한다. '소나기'는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대표 발라드 곡으로, 한동근은 지난 2018년 MBC '복면가왕'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무대를 정식 음원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동근은 2014년 싱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데뷔해 '그대라는 사치', '미치고 싶다'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발라드 가수로,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가창력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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