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과 디노가 군악병으로 입대하며, 민규는 대체복무로 병역 의무를 다하게 된다.
1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관과 디노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한다. 민규는 대체복무로 오는 9월 10일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세븐틴 승관 디노 민규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49f273313769cb.jpg)
이들은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승관과 디노의 입대 당일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현장 방문은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민규와 관련해서도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소속사는 "세 멤버 모두 복무 시작 이후 세븐틴 일정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으나, 사전에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 캐럿(공식 팬덤명)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라며 "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븐틴은 현재 멤버들의 순차적으로 입대하며 '군백기'를 보내고 있다. 정한은 지난 6월 소집해제해 첫 군필 멤버가 됐으며, 원우·호시·우지가 복무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