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리센느가 화제성을 싹쓸이했다. 출연자는 물론 전참시' 역시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리센느의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조사에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1위를 차지했다.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에 오른 리센느가 출연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올해 들어 3번째 정상에 올랐다.

TV-OTT 통합 비드라마 프로그램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이와 함께 2018년 5월 이후 자체 최고 화제성 기록도 경신했다. 특히 2026년에만 TV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부문에서 세 차례 1위에 올랐는데, 모두 리센느의 출연 효과가 순위 상승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리센느 역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통해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지난 7월 3주차에 이어 8월 1주차에도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시청자들은 리센느의 과거 숙소와 현재 숙소를 비교하며 이들의 성장 서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2위부터 5위까지는 웨이브의 '피의 게임X', JTBC의 '아는 형님',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리고 ENA/SBS Plus의 '나는 SOLO'인 것으로 나타났다.
TV-OTT 출연자 화제성은 '아는 형님'의 서장훈이 2위에 올랐으며, '산골총각 영웅'의 임영웅은 3위, '놀면 뭐하니?'의 정준원은 4위, '라디오스타'의 마틴은 5위를 기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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