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유쾌한 출장 응원단으로 변신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영상을 공개하고 9월 7일 미니 8집 'CONFETTI' 발매 소식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4집 'Lost and Found'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베리베리 컴백 관련 이미지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3a749ecce4264.jpg)
공개된 영상 속 베리베리는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출장 응원단으로 등장해 지치는 순간들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응원이 필요하십니까? 지금 바로 베리베리 출장 응원단을 불러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컴백 이후 베리베리는 10월 3일과 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10월 17일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바르샤바, 암스테르담, 쾰른, 베를린, 파리, 마카오, 타이베이 등 총 11개 도시를 찾는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리베리는 2019년 데뷔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다인원 보이그룹으로, 칼군무 퍼포먼스와 직접 작사·작곡 및 영상 편집까지 참여하는 '크리에이티브 돌'로 이름을 알렸다. 팀 활동 외에도 뮤지컬,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베리베리의 미니 8집 'CONFETTI'는 9월 7일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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