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알렸다.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틈만 나면,'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최고 4.8%, 가구 3.8%, 2049 1.1%를 기록하며 가구 및 2049 시청률 동시간대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틈만 나면'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f4be2f36c3f80a.jpg)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게스트 황정민, 정호연이 출격해 중랑구의 틈새 시간을 채웠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들은 폭염을 뚫고 대원고 1학년 학생들과 야학 어머니들을 차례로 만났다. 새로운 규칙인 '틈새찬스'와 함께 '아령 퐁퐁', '분필 알까기' 등 다양한 게임에 도전하며 몰입도 높은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정호연은 남다른 게임 열정을 선보이며 "빨리 게임 또 하고 싶다"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을 맡은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민들과의 친근한 소통과 소소하지만 긴장감 넘치는 미션 임무를 통해 따뜻한 웃음과 공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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