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샤이니 키와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지난달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12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위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키와 입짧은 햇님을 지난달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샤이니 키, 입짧은 햇님 이미지 갈무리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02e2ee7a55163.jpg)
박나래와 키, 입짧은 햇님은 일명 '주사 이모' 이모 씨에게 비의료시설 및 자택에서 불법 의료 행위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이 씨와의 관련성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 키, 입짧은 햇님은 진료 사실을 인정한 지난해 12월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들 중 키만 지난 4월 활동을 재개했다.
'주사이모' 이모씨는 올 초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법리 검토를 거쳐 사건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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