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드라마 장인' 안판석 감독이 별세했다.
고(故) 안판석 감독은 12일 오후 뇌출혈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향년 64세.
![안판석 감독이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595847daebce7.jpg)
고 안판석 감독은 1987년 MBC에 입사해 드라마 연출을 시작, '짝', '하얀거탑',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숱한 히트작을 남겼다.
고인의 유작은 10월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다. 이미 촬영을 마친 만큼 예정대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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