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정현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국가유공자 후손임을 밝혔다. 이어 일을 하기 위해 22개의 자격증을 땄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퀴즈쇼 천만다행'에는 썬킴, 서경석, 서경덕, 이정현이 출연했다.
![배우 이정현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63bb1e5e860f4b.jpg)
![배우 이정현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2063b7556c1730.jpg)
이날 이정현은 "일본인 연기가 너무 실감 난다"는 말에 "영광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이렇게 초대해주서 감사하다"라며 "'아침마당'은 어머니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늘도 보고 계실 것"이라고 흔쾌히 출연한 이유를 전했다.
또 그는 국가유공자 후손이라고 밝히며 "외할아버지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제가 일본으로 유학을 갔었다. 그 시기에 배운 일본어를 활용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뿐만 아니라 그는 22개의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 그는 "일을 하기 위해서도 있고, 액션을 하면 운동 관련 자격증을 딴다. 프로그램을 위해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더 열심히 잘하겠다'라며 "한국사 역시 도전해보겠다"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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