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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홍중, 갈비뼈 골절 부상 "무리 없는 선에서 활동"(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에이티즈 홍중이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홍중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홍중은 최근 기침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갈비뼈 골절 진단과 함께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룹 에이티즈 홍중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그룹 에이티즈 홍중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소속사는 "이미 약속된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홍중 본인의 의지를 존중하여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 이로써 오는 14일 이스탄불 페스티벌을 비롯한 에이티즈의 향후 스케줄에서 홍중의 참여 범위가 조정될 전망이다.

이어 소속사는 "홍중의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충분한 휴식과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향후 스케줄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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