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안희연이 자신의 아들이 하석진과 상관없다고 부인했다.
15일 방송된 KBS2 '사랑이 온다'에서는 박정우(민진웅)가 한규림(안희연)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정우은 한규림에게 "우연히 규림씨가 결혼했다는 게 뻥이라는 것을 알아버렸다. 그러면 규림씨의 아들도 무진(하석진)의 아들이라는 가능성이 커진 것 같다"고 말한다.
![사랑이 온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1e676aa3aeef4.jpg)
한규림은 화를 내며 "당신들 멋대로 추측하고 억지 부리는 짓 좀 그만해라. 남의 일에 껴들지 마라"라고 하고, 박정우는 "무진이가 나에겐 남이 아니다"며 "규림씨 아들이 8살이 아니냐. 규림씨가 무진이와 헤어진 게 8년전이니, 계산이 나온다"고 한다.
![사랑이 온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69ddfa3fdc272e.jpg)
이에 한규림은 "무진씨와 1도 상관 없는 내 아들이다"고 버럭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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