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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757만 돌파⋯'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 예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57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최종 스코어를 뛰어넘는 기록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만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을 예고했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757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3주차 주말 및 연휴 4일 동안 약 10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단 기간 7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1일 만에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의 기록까지 뛰어넘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사진=소니 픽쳐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사진=소니 픽쳐스]

이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802만)을 뛰어넘고 '톰스파' 시리즈 최고 흥행작에 오를 차례만 남은 상황. 여전히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얻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앞으로 써내려 갈 새로운 기록에 기대가 커진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측은 흥행을 기념해 '스페셜 레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스파이더맨'과 뉴욕 도심, 그 아래로 조각난 편지들이 흩뿌려지는 장면이 담겨 여운을 남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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