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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안, 현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메인코2' 열일 행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원지안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흰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배우 원지안과 두터운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배우 원지안이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원지안이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소속사는 "장르와 배역을 넘나들며 본인만의 색채를 보여주고 있는 원지안과 계속해서 함께 나아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원지안이 아낌없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원지안은 2021년 넷플릭스 'D.P.'의 '문영옥' 역으로 데뷔해 드라마 '소년비행', '가슴이 뛴다' '오징어 게임' '경도를 기다리며'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새겼다.

현재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원지안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거대한 야망을 품고 백기태(현빈)와 손을 잡았던 이케다(릴리 프랭키)의 수양딸 이케다 유지로 돌아와 더욱 대담해진 모습을 선보인다. 시즌1에서 이케다 조직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 냉정하게 판을 읽고 은밀히 움직였던 그녀는 더욱 과감해진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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