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엔플라잉 유회승, 발목 부상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 소화"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유회승은 지난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알렸다.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소속사에 따르면 유회승은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엔플라잉은 데뷔 후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을 진행 중으로, 오는 22~23일 광주 공연을 앞두고 있다. 9월 컴백도 예정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엔플라잉 유회승, 발목 부상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 소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