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장동건이 시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공개된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장동건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장동건의 외오에 "실물 보고 깜짝 놀랐다. 진짜 잘생겼다"고 말했고, 고소영은 "오늘 되게 노력 많이 하고 나왔다. 미용실 다녀왔지, 어제 괄사도 좀 하고"라며 말했다.
이어 장동건은 "성형수술 한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화면에 잘 나와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동건 [사진=고소영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10b9e6da6c3394.jpg)
고소영은 화제가 된 장동건 시술 의혹 영상에 대해 "그게 보정 앱으로 찍은 거다. 당연히 우리는 모든 사람이 보정 앱인 걸 알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너무 일이 커졌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건은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이틀 후 아버지가 전화하신 거다. 사실 아버지를 3일 전에 뵀는데, '넌 하루 사이에 얼굴에 무슨 짓한 거냐?' 하시더라. 그래서 '이걸 사람들이 믿는구나' 싶었다. 작품 개봉할 때보다 전화를 더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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