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기욤 패트리가 '억만장자설'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프로게이머 출신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된 딸 레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기욤은 수영장과 넓은 마당이 있는 별장을 공개했고, 기욤은 "집은 서울에 있다. 여기는 가족 별장이다. 산 속에 양평이다. 제가 어렸을 때 시골 주택에 살았다. 잔디에서 뛰고 수영장에서 놀고 너무 좋았다. 레아에게 좋을 것 같아서 양평에 별장을 얻었다"고 밝혔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b6d38b1d9bb1d.jpg)
영상을 보던 랄랄은 "집이 따로 있는 거냐"며 놀라워했고, 김종민은 "억만장자니까"라며 기욤의 억만장자설을 언급했다.
기욤은 억만장자설에 대해 "다양한 숫자들이 돌고 있다. 돈 많이 벌어본 적도 없고 완전 부자가 된 적도 없다. 은퇴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 정도로만 있는 사람"이라고 해명했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a2bce0173ebc1.jpg)
이에 김종민과 랄랄은 "맞네. 억만장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기욤은 "투자를 오래 꾸준히 잘하면 별장 정도는 얻을 수 있는 것 같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공부를 한다"고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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