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정혜성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드라마와 예능 등을 통해 보여준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혜성 이미지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3446fe0ebab2c.jpg)
정혜성은 '오만과 편견'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김과장'과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 '구르미 그린 달빛' '쌉니다 천리마마트'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 출연했다.
연기뿐 아니라 예능과 콘텐츠에서도 특유의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정혜성은 지난 5월 윤보미 후임으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MC로 합류해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절친한 친구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털털한 입담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린,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성신, 이수정 등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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