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DREAM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CT DREAM 단체 이미지 [사진=NCT DREAM 공식 SNS]](https://image.inews24.com/v1/35b90f25643018.jpg)
소속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2016년 8월 25일 데뷔 후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아래는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미 재계약을 마친 해찬을 비롯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은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 앞으로도 당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난 10년 동안 수많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 왔습니다. ‘성장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언제나 큰 힘이 되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NCT DREAM의 무한한 가능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며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올 하반기 이어질 NCT DREAM의 다채로운 활동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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