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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년차' 엔하이픈 "재계약 구체적 논의無, 좋은 결과 있도록 해볼 것"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빌리프랩과의 재계약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이태원에서 그룹 엔하이픈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엔하이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빌리프랩]
엔하이픈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빌리프랩]

엔하이픈의 신보는 금기를 깬 연인의 서사를 담은 가운데 전작에 이어 10개 트랙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콘셉트 앨범 형식으로 발매된다.

엔하이픈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으로, 마지막일지 모르는 핏빛 위기에서 서로만을 바라보는 낙원 같은 둘 만의 세계를 담은 노래다.

지난 2020년 데뷔한 엔하이픈은 올해 데뷔 7년차에 접어들었다. '마의 7년'을 넘어서기 위한 엔하이픈은 재계약 관련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이와 관련, 정원은 "(재계약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 되고 있지 않다. 팬들에게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잘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하이픈의 신보는 8월 21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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