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솔로 아티스트로의 첫발을 뗀다.
미미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아티스트 미미의 진면모를 담아냈다. 특히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정체성을 녹여냈다.
![오마이걸 미미 콘셉트 포토 [사진=DSP미디어]](https://image.inews24.com/v1/a66b245447b64a.jpg)
발매를 앞두고 미미는 일문일답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제가 가고자 하는 길을 갈 준비가 끝났다라는 의미를 묵직하고 강한 브레이크 비트 기반의 힙합 트랙으로 표현했다"라며 "저 자체인 곡으로 문을 여는 기분이라 설레고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퍼포먼스 포인트로 디제잉을 꼽으며 "수년 동안 직접 해온 디제잉과 랩, 퍼포먼스를 리얼하게 담아내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걸음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라며 "짜여있지 않은 틀에서 크루들과 협력해 만든 싱글인 만큼 음악적, 비주얼적으로 저만의 색깔을 가득 담아냈다"라고 덧붙였다.
팬들을 향해서는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 사랑을 가득 담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미미는 WM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 오마이걸의 메인래퍼이자 메인댄서로, 예능 및 개인 활동과 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독보적인 캐릭터와 다재다능한 음악적 역량을 펼쳐오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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