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나면,'이 새 시즌 방영 2주 만에 시청률과 OTT 순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2024년 4월 첫 방영된 '틈만나면,'은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한 데 이어 시즌5로 돌아와 더욱 강력한 화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49 시청률 1.4%를 기록해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으며, 가구 시청률 역시 동시간대 전체 1위를 휩쓸었다.
!['틈만 나면' 포스터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fb2fdfd7a0ab1f.jpg)
OTT와 화제성 부문에서도 막강한 화력이 이어지고 있다. '틈만나면,'은 시즌5 첫 회부터 넷플릭스 '대한민국 오늘의 TOP10 시리즈' 3위에 안착한 데 이어 2주 연속 TOP10 순위 차트인을 유지 중이다. 또한 8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 4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공고히 했다.
오는 25일 방송될 3회에는 차태현과 배우 진기주가 동반 출격한다. 유재석은 "시즌마다 차태현이 나와줘야 우리 '틈만나면,'이 시작했구나 하는 느낌"이라며 환대했다.
'틈만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출연진들이 시민들의 일상 틈새 시간을 찾아가 미션을 수행하고 행운을 선물하는 SBS의 대표 힐링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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