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자녀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0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한가인보다 잘 먹는 ‘맛 표현 천재’ 딸이랑 SNS 핫한 라면 레시피 먹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저렇게 찍을 거면 뭐하러 찍냐’라는 댓글을 공개해며 "아이들이랑 찍을 때 아이들 얼굴을 가리고 있지 않냐. 공개는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3eda9ae8e3202d.jpg)
이어 한가인은 "그런데 아이들은 그렇게 출연하고 싶어한다. 주기적으로 '엄마, 나는 언제 출연하냐' '이런 콘텐츠 찍고 싶다'고 한다. 지금은 본인들 의사여도 나중에 저한테 뭐라고 해서 영상을 다 지우게 되는 불상사가 생기게 될까봐 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지금 아직 어려서 아이들의 의지라고 하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지금은 본인들이 너무나 출연하고 싶어해서 그래서 출연하는 거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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