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가연, 父 300억 재산설 언급 "600억 재력...母 너무 예뻐 첩이라는 소문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가연이 친정의 300억 재산설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공개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최강동안 55세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환 꼬신 방법 최초 공개(재산 600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가연은 아버지가 300억 재력가라는 소문에 대해 "그랬었다. 600억 정도"라며 "아버지가 사업체를 하시는데 그게 굉장히 잘되기도 했고, 사무실에 갔다가 경리 언니들이 하는 이야기를 내가 잠깐 들었다. 회사의 재산이지 아버지의 개인 재산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가연 [사진=이지혜 유튜브 채널]
김가연 [사진=이지혜 유튜브 채널]

이어 김가연은 어머니에 대해 언급하며 "어머니가 치맛바람이 있는 건 확실하다. 내가 그걸 되게 싫어했다. 옛날에 육성회장하셨는데 학교에 뭐 할 거는 없는지 보러 오기도 했는데 어머니가 오는 게 싫었다. 어머니가 너무 예뻐서 학교에 오면 언니냐고도 했다"고 말했다.

또 김가연은 "한때는 어머니가 첩이라는 소문도 있었다. 그런 이야기를 듣는 게 너무 싫어서 어머니가 학교에 오는 게 싫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가연, 父 300억 재산설 언급 "600억 재력...母 너무 예뻐 첩이라는 소문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