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런닝맨', 16년 함께한 강찬희 감독 '의리 레이스'…"공로상 주자"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16년간 프로그램을 함께해 온 제작진을 위한 특별한 선물 레이스가 펼쳐진다.

녹화에서 하하는 오프닝 중 '반지의 제왕' 측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유재석은 "호빗족이구나"라며 역할을 추리했고, 하하는 실제로 호빗 역을 제안받았으나 '런닝맨' 일정으로 고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딱히 분장 안 해도 되는 호빗"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런닝맨'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날은 프로그램을 함께해 온 강찬희 카메라 감독을 위한 '강부장' 레이스로 꾸며진다.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이 강찬희 감독에게 공로상을 주자고 언급한 것이 계기가 됐다. 멤버들은 강 감독에게 전달할 선물을 걸고 미션에 도전해 다트 핀을 획득한 뒤, 프로 다트 선수와 맞대결을 벌인다. 특히 선물 목록에 50만 원 상당의 산삼이 등장하자 강 감독과 멤버들 모두 승부욕을 태웠다.

'런닝맨'은 16년 의리가 걸린 '강부장' 레이스 결과를 2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런닝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수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미션과 예측 불허의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런닝맨', 16년 함께한 강찬희 감독 '의리 레이스'…"공로상 주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