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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김균민 회장 설립 '토탈클래식' 1호 아티스트 됐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스타 엔터테인먼트 제작자 김균민 회장이 신규 레이블 '토탈클래식'을 설립한 가운데 뮤지컬배우 카이를 영입했다.

김균민 회장은 최근 공연을 중심으로 음악과 방송,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레이블 '토탈클래식'을 설립했다.

카이 프로필 [사진=YSAG]
카이 프로필 [사진=YSAG]

김 회장은 지난 35년간 엔터테인먼트 다방면에서 최정상급 아티스트를 제작해 온 베테랑 프로듀서다. 김 회장이 이끌고 있는 토탈셋은 진성과 한혜진, 안성훈, 박군, 성민, 오유진, 이수연 등 아티스트 라인업을 구축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 회장은 이번 레이블 설립을 통해 기존 활동 영역을 넘어 공연문화 전반으로 지평을 넓히고,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토탈클래식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카이가 합류했다. 카이는 뮤지컬 '팬텀', '레미제라블', '프랑켄슈타인', '지킬 앤 하이드' 등 수많은 대작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카이는 뮤지컬 무대를 넘어 방송, 음반, 드라마, 영화 등 다채로운 분야로 활동 영역을 폭넓게 확장하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카이는 현재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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