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한층 야윈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이수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관상가를 찾은 이수경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저 오늘 제대로 보려고 머리도 이렇게 딱 묶고, 선크림만 바르고 왔다"고 말했다.
![이수경 [사진=이수경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d284e18a0eb65.jpg)
이에 관상가는 "바르셔도 보인다. 기색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분장 수준만 아니면 드러난다"고 말했고, 이수경은 "눈썹이라도 그리고 올 걸"이라고 후회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이수경의 야윈 모습을 걱정했다. 네티즌들은 "살 쫌 찌우셔야겠다. 너무 아파 보인다" "한달전 영상보다 더 말라보인다. 건강이 걱정된다" "그 나이에 뼈말라는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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