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세븐틴 디에잇이 데뷔 12년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분위기의 얼굴을 화보에 담았다.
매거진 '디아이콘'은 세븐틴 디에잇을 36호 주인공으로한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를 공개했다.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자유로운 예술가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자신 만의 색을 꾸준히 확장해 온 디에잇이지만 이번 화보는 색다르다. 캐럿 조차 아직 만나지 못한 디에잇을 담았다. 그의 8번째 감각을 128 페이지에 기록했다.
![매거진 '디아이콘'은 세븐틴 디에잇을 36호 주인공으로한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를 공개했다. [사진=디아이콘]](https://image.inews24.com/v1/41d58530ed3deb.jpg)
A타입은 고요한 집 안에서 디에잇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담았다. 세트도, 불빛도, 포즈도 덜어냈다.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그만의 감각에 집중했다.
디에잇은 느슨하게 풀어헤친 셔츠와 흐트러진 머리를 한 채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자에 몸을 느슨하게 기대는가 하면, 때로는 방바닥에 앉아 공상에 잠기는 중에도 깊은 눈빛에 보는 이들을 집중 시킨다.
![매거진 '디아이콘'은 세븐틴 디에잇을 36호 주인공으로한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를 공개했다. [사진=디아이콘]](https://image.inews24.com/v1/fc22e91ed0d79e.jpg)
![매거진 '디아이콘'은 세븐틴 디에잇을 36호 주인공으로한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를 공개했다. [사진=디아이콘]](https://image.inews24.com/v1/8d861eaa861a4a.jpg)
B타입에서는 전혀 다른 감각을 깨웠다. 푸른 하늘과 초록빛 나무들 사이로 향했다. 디에잇에게 남아 있는 천진난만한 소년의 모습을 끌어냈다. 디에잇은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르는가 하면, 나무를 오르는 곤충들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봤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눈동자가 여심을 흔든다.
그만의 감각은 스타일링에서도 드러났다. 셔츠를 걸쳤다가 벗고, 다시 어깨에 가볍게 둘렀다. 정해진 코디에 얽매이지 않은 채 자신만의 방식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매거진 '디아이콘'은 세븐틴 디에잇을 36호 주인공으로한 '더 에잇스 센스'(THE 8TH SENSE)를 공개했다. [사진=디아이콘]](https://image.inews24.com/v1/5c72f67df969cd.jpg)
'디아이콘'은 화보뿐 아니라 디에잇의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감각까지 들여다봤다. TMI 인터뷰를 통해 지금의 취향을 세세하게 짚었다. 또, 아티스트로서 느껴온 감정과 고민 등도 들여다봤다.
한편, '디아이콘' 디에잇 에디션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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