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강렬하게 돌아온 '신병4'가 첫방송과 동일한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김혜준, 강훈 주연의 '최애의 사원'은 3%대 시청률을 지켰다.
![배우 김민호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2315d487f007a.jpg)
![배우 김민호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280d8accaeca6.jpg)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tvN '최애의 사원'은 전국 가구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가입가 기준) 앞서 방송된 7회 방송분(3.2%)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ENA '신병4: 사보타주'는 첫방송 시청률과 동일한 2.8%를 기록했다.
'신병4'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를 비롯해 문빛나리(김요한 분), 박민주(이수지 분), 전세계(김동준 분) 등 직전 시즌의 출연진들이 뭉쳐 돌아왔다. 시즌4에는 김현욱(이원정 분)이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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