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김혜은이 '재벌X형사2'에 특별 출연한다.
26일 소속사 FN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혜은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특별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본방사수와 함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혜은 프로필 사진 [사진=FN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08bfe934209e9.jpg)
'재벌X형사2'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공조 수사극이다. 김혜은은 UBS미디어그룹 회장이자 유성원(유승호 분)의 모친 정태선 역을 맡는다. 정태선은 권력 투쟁에서 승리해 미디어그룹 정상에 오른 야심가지만, 아들의 비밀을 마주하며 위기를 맞는다.
김혜은이 출연하는 '재벌X형사2'는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김혜은은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로 '미스터 션샤인', '이태원 클라쓰',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여 왔다.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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