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나 보고 싶던 '오디세이' 영화를 전날 잠을 설친 관계로 중간부터 기억이 안 난다. 저랑 같이 보러 가실 분 "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관에서 '딥슬립'을 하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 [사진=고현정 SNS]](https://image.inews24.com/v1/aa8013931f6982.jpg)
한편, 고현정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영화 '오디세이'는 최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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