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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아이린, 29일 삼성 시구⋯고향 찾는 '서머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대구 출신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로 나선다.

27일 삼성라이온즈는 공식 SNS를 통해 아이린이 29일 시구자로 대구 구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삼성은 29일 오후 6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위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인스타그램 ]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인스타그램 ]

대구 출신인 아이린은 지난해에도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5곡이 수록돼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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