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대구 출신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로 나선다.
27일 삼성라이온즈는 공식 SNS를 통해 아이린이 29일 시구자로 대구 구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삼성은 29일 오후 6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위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삼성 라이온즈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996130146b4d6f.jpg)
대구 출신인 아이린은 지난해에도 삼성 라이온즈의 시구자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Surfin' Boy(서핀 보이)'를 포함해 5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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