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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주식 고수였네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최고민수도 감탄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최근 주식을 다 팔았다고 밝혔다.

27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에게 강의를 듣는 한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최고민수에게 4시간동안 주식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이후 한가인은 본인의 주식 계좌흘 공개했다.

한가인은 "SK 하이닉스는 25주가 있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얼마에 샀냐"라고 물었다. 한가인은 "평단 152만 원이다"라고 답했다. 녹화 당일 종가는 약 141만원이었다.

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
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

이어 한가인은 "삼성전자는 100주가 있다. 평단 24만원"이라며 "산일전기는 50주, 달바글로벌은 1주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고민수가 실적 위주의 양호한 구성이라고 평가했고, 한가인은 "저희 언니가 추천해준 종목들이다"며 "최근 주식이 엄청 조정받지 않았느냐. 조정받기 직전에 세금을 내기 위해 모든 주식을 싹 팔았다"고 밝혔다.

최고민수는 "다음에는 제가 여기(한가인 자리)에 앉겠다. 어떻게 하면 고점에 파는지"라며 한가인의 투자를 칭찬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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