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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벗은 김수현, 9월 시상식 무대 오른다⋯1년여만 공식석상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사생활 논란을 벗은 배우 김수현이 9월 국내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김수현의 공식석상 복귀는 지난해 기자회견 이후 1년여 만이다.

28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김수현이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2007년 '김치 치즈 스마일'로 데뷔한 김수현은 드라마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눈물의 여왕'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 스페셜 게스트로 초청됐다.

김수현의 합류로 시상식에 대한 관심도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는 라이즈(RIIZE), 리센느(RESCENE), 싸이커스(xikers), 아이딧(IDID), 아일릿(ILLI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에반(EVAN), 에이티즈(ATEEZ), 엔믹스(NMIXX),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임영웅, 최예나, 코르티스(CORTIS),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키키(KiiiKiii), 트레저(TREASURE), 트리플에스(tripleS) 등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17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 UCW가 주관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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