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주연의 '너에게 다이브'가 9월26일 디즈니+ 공개를 확정지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가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예측불허 타임슬립 로맨스다.
![너에게 다이브 [사진=디즈니+]](https://image.inews24.com/v1/d8df7fa9b73f3d.jpg)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빈티지한 캠코더 화면 속 열여덟 청춘의 한때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학창 시절의 추억 위로 더해진 "돌아가야만 해, 우리가 가장 반짝였던 순간으로!"라는 문구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시간 여행을 예고한다. 두 남매가 과거로 돌아가 정우재를 구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청춘 배우들이 선보일 케미스트리도 기대를 모은다. '피라미드 게임'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김지연은 첫사랑을 잃고 과거로 향하는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맡았다. '탁류'로 눈도장을 찍은 박서함은 유도 유망주 출신 경호원이자 하나에게만 다정한 첫사랑 '정우재'로 분해 풋풋한 설렘을 전한다.
여기에 '은밀한 감사' 장세혁이 하나의 쌍둥이 오빠이자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 역을 맡아 박서함과의 끈끈한 브로맨스를 예고하며, 문승유는 하나의 소속사 대표이자 하루의 연인으로 합류해 당당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9월 26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공개.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