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얼굴을 무단 도용해 만든 AI 딥페이크 광고 영상에 또 당했다.
이지혜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Ai로 만들어서 마치 제가 광고 하는 것처럼 링크를 걸어 판매하고 있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이지혜가 28일 SBS '과몰입 인생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118d80de40a541.jpg)
![이지혜가 28일 SBS '과몰입 인생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806b6a1ee7c931.jpg)
이지혜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아무래도 국내업체는 아닌듯하고 법적으로 제재할수 있는법을 모색 중이다"라며 "피해보지 않으시길 당부드린다. 디엠으로 엄청난 제보가 오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지혜의 얼굴과 목소리를 활용해서 제품을 홍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실제 이지혜와 흡사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은 '감쪽 같다' '진짜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반응을보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6월에도 자신의 모습을 무단으로 활용한 광고 영상과 관련, 경고한 바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