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김희철을 대신해 '이십세기 힛-트쏭'에 출격한다.
28일 밤 8시30분 방송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28회는 '적은 파트에도 존재감 만렙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개인 파트는 짧지만 독보적인 콘셉트와 비주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명곡 차트를 공개한다.
![이십세기 힛트쏭 [사진=KBS joy ]](https://image.inews24.com/v1/1c09deb24c9dc4.jpg)
![이십세기 힛트쏭 [사진=KBS joy ]](https://image.inews24.com/v1/11694fbc3ceaae.jpg)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투어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MC 김희철을 대신해 슈퍼주니어 신동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신동은 등장부터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발휘하며 이미주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신동은 '쏘리쏘리'를 포함한 슈퍼주니어 히트곡을 언급하며 스스로를 "한 글자 전문 가수"라고 칭해, 이번 주제에 대한 누구보다 깊은 공감과 유쾌한 입증을 예고했다.
또한 42초의 분량에도 해맑은 웃음으로 무대를 지배했던 려원의 비하인드부터, 단 25초의 도입부만으로 서사를 완성했던 g.o.d. 윤계상, 17초의 무표정한 '얼음공주' 댄스로 단발머리 신드롬을 일으킨 투투 황혜영의 전설적인 무대까지 폭넓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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