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키비츠 강예슬·엄지원, 코로나19 확진⋯팬사인회 연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키비츠(Keyveatz) 멤버 강예슬, 엄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스케줄에 차질이 생겼다.

키비츠 소속사 AOMG는 28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멤버 예슬, 지원이 컨디션 이상 증세를 보여 오늘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룹 키비츠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Keyveatz) 데뷔 앨범 '옥시_젠'(OXY_G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그룹 키비츠가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된 AOMG 1호 걸크루 키비츠(Keyveatz) 데뷔 앨범 '옥시_젠'(OXY_G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8월 28일, 8월 29일 팬사인회 일정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고 팬들에 양해를 구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키비츠는 AOMG가 처음으로 선보인 걸그룹으로 지난 6월 첫 번째 EP 'OXY_GEN(옥시_젠)'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OXY(옥시)'와 서브 타이틀곡 'SUCK IT UP(석 잇 업)'으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존재감을 각인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키비츠 강예슬·엄지원, 코로나19 확진⋯팬사인회 연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