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터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폭풍 성장 근황을 전했다.
26일 공개된 사유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세 사람은 사유리 젠 모자와 함께 찜질방으로 향했다. 사유리는 윌리엄과 벤틀리를 보자마자 "키가 더 컸다. 1년 뒤면 샘보다 더 클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사유리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사진=사유리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f325f5264fd750.jpg)
사유리는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가기 힘들었다. 난 여자니까 아들이랑 따로 가야 한다"며 찜질방을 찾은 이유를 전했다.
![사유리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 [사진=사유리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a934b4ba6e1e0.jpg)
이날 윌리엄은 벤틀리와 젠을 챙기며 큰형다운 모습을 보였고, 벤틀리와 함께 폭풍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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