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유민이 연이어 작품에 참여한다.
'셀러브리티' '완벽한 결혼의 정석' 등에서 활약한 정유민은 2024년 '커넥션'으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배우 정유민이 2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금토드라마 '커넥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6472eb7f9a220.jpg)
오는 10월 정유민은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으로 돌아온다. 정유민은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곧바로 차기작 '수성궁 밀회록' 촬영에 돌입했다.
'수성궁 밀회록'에서는 주연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정유민이 극의 중심에서 주요 서사를 이끌며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임시완, 설인아 주연의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10월 방송 예정이다.
'수성궁 밀회록'은 한글 반포 이전 비밀리에 언문을 배우게 된 궁녀 운영과 그녀의 글에 매혹된 세자 향이 세상에 없던 언어로 서로의 마음을 써 내려가며 펼쳐지는 로맨스 퓨전 사극 드라마. 채원빈과 강훈이 출연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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