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14년째 진행 중인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마이크를 잠시 내려놓는다.
지난달 31일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3개월간 휴식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개그우먼 김신영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마이크를 잠시 내려놓는다. [사진=김신영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278bc38d5dadd4.jpg)
김신영은 "(청취자) 선생님들께 더 좋은 소식들 안겨 드리면서 다시한번 컴백하는게 내 꿈"이라며 "3개월간 잠시 자리를 비운다. 스스로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잘 돌아오겠다. 그 사이 따뜻하고 다정하게 꽉 채워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의 마지막 곡은 엠씨더맥스의 '잠시만 안녕'이었다.
이에 따라 1일 방송부터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한편 김신영은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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