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LA 방문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1일 오후 6시 첫 공개되는 'WANNA ONE GO in LA(워너원고 인 엘에이)'는 'KCON LA 2026' 무대부터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에 담은 LA에서의 일상을 기록한 리얼 클립 로그다. 다시 한 무대에 오른 모습과 함께 공연 후 먹고, 놀고, 여행하는 멤버들의 친근한 순간들이 담긴다.
!['워너원고 in LA' 프리뷰 갈무리 [사진=엠넷 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96968fe692b102.jpg)
1회에서는 무대 뒤 비하인드와 함께 공연 종료 후 시작된 자유 여행이 그려진다. 멤버들이 LA에서 해보고 싶었던 '워너리스트'를 실천하며 기록한 자유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다시 모인 멤버들 역시 감격을 표했다.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은 오랜만에 모였음에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웠다며, 무대 위에서 느낀 설렘과 워너블(팬덤명)의 함성에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무대 위 긴장감과 공연 뒤 장난기 넘치는 모습의 온도차가 이번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WANNA ONE GO in LA' 1회는 1일 오후 6시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된 후 같은 날 밤 8시 TV를 통해 방송된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되었으며, 활동 기간 강력한 팬덤과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내며 가요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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