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재석이 배우 현빈과 같은 헬스장에 다닌다고 자랑했다.
1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현빈, 우도환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현빈이 등장하자 "빵이 더 좋아졌다. 몸이 더 커졌다. 현빈이는 나이도 안 먹는다"고 칭찬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ecfe55ffd93b4.jpg)
이어 유재석은 "현빈과 같이 땀 흘리는 사이다. 내 삼두도 가끔 잡아준다"고 같은 헬스장에 다녔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우리 체육관에 공유와 현빈이 양대 산맥이었는데 옮겼다"며 현빈이 현재는 다른 헬스장에 다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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